FX 전사 쿠루미 6화 요약·등장인물 (스포일러 없음)

FX 전사 쿠루미 6화까지 본 사람을 위한 인물·줄거리 정리예요. 다음 화 스포일러 없이 지금까지의 흐름만 담았어요.

회차별 요약

경제 지표에 주목하세요!

메부키는 저녁값만 벌 생각으로 외환 거래에 돌아오지만, 자금이 너무 적어 유로/달러 1랏을 거래하는 데도 높은 레버리지가 필요하다. 처음 기대했던 반등이 일어나지 않자 손절한 뒤, 손실을 만회하려고 전면적인 숏 포지션으로 전환한다. 쿠루미가 유로/달러로 43만 엔을 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메부키는 모치코를 따라잡기 위해 손을 잡자고 제안하지만, 쿠루미는 기다리는 쪽을 택한다. 집에서 비난을 들은 메부키는 4학년 등록금을 내기로 한 약속까지 상기하게 된다. 이후 등록금을 빨리 벌겠다며 약 246배의 레버리지로 파운드/달러 100랏을 매수한다. 파운드/달러 포지션이 무너진 뒤 메부키는 손실에 대해 가족에게 거짓말을 하고, 등록금으로 모아 둔 60만 엔을 달러/엔 숏에 투입한다. 환율이 107엔까지 오르자 10랏을 더 추가한 메부키는 가족이 화낼까 두려우면서도 돈을 되찾겠다는 결심을 굽히지 않는다.

  • 유로/달러 반전 시도

    메부키는 자본이 부족한 채로 유로/달러 한 랏을 매수하지만, 가격이 1.35 아래로 떨어지면서 손실을 입는다. 그러자 잃은 돈을 되찾으려고 전면 숏 포지션으로 방향을 바꾼다.

  • 쿠루미와의 동맹

    메부키는 쿠루미가 유로/달러 거래로 43만 엔을 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모치코를 따라잡기 위해 손을 잡자고 제안한다. 하지만 쿠루미는 파운드를 사기보다 기다리는 쪽을 택한다.

  • 학비를 위한 파운드/달러 도박

    가족에게 4학년 등록금 문제로 재촉을 받은 메부키는 약 246배 레버리지로 파운드/달러 100랏을 사들인다. 그러나 총재의 발언 기조가 매도세를 가속시키자 공포에 질려 허둥대고, 손실 사실을 가족에게 숨기며 거짓말을 한다.

  • 학비 저축을 건 달러/엔 숏

    메부키는 등록금으로 모아 둔 60만 엔을 달러/엔 숏에 걸었다. 달러/엔 환율이 107엔까지 계속 오르는데도 그녀는 FOMC가 폭락을 가져오기를 바라며 열 랏을 더 추가했다.

최근 타임라인

  • FX 손실 이후 어머니의 죽음 (1화)

    쿠루미의 어머니는 외환 거래로 2,000만 엔을 잃고도 그 사실을 남편에게 숨겼다. 집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그녀는 투신하여 목숨을 잃었고, 쿠루미에게는 스스로를 탓하는 마음만 남았다. 쿠루미의 첫 거래는 잠시 2만 4,000엔의 이익을 냈지만, 갑작스러운 시장 변화로 저축이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그녀는 공황 상태에 빠졌다.

  • 첫 거래 반전 (1화)

    쿠루미의 첫 거래는 30랏 규모의 달러/엔 포지션이었고, 잠시 5분 만에 24,000엔의 이익을 냈다. 그러나 곧이어 갑작스러운 시장 변화가 그녀의 저축을 갉아먹기 시작했고, 그녀는 당황한 채 더 일찍 청산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게 되었다.

  • 50랏 레버리지 포지션 반전 (2화)

    쿠루미는 가용 자금의 약 59배에 해당하는 50랏을 매수한 뒤, 수익이 사라지고 환율이 강제 청산 기준선인 94엔 부근까지 밀려 내려가는 하락세를 버텼다. 손실을 정리하는 대신, 기준선을 낮추기 위해 아버지가 모아 둔 현금을 계좌에 추가로 넣기로 결심했다.

  • 회복 거래와 실패한 숏 베팅 (3화)

    쿠루미는 미실현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롱 포지션에 250랏을 추가했다. 이후 강제 청산 직전까지 몰린 신저점을 버텨냈고, 결국 포지션을 정리해 130만 엔의 실현 이익을 확정했다. 회상 장면에서는 높은 가격에 호주달러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던 다른 투자자가 등장한다. 그녀는 숏 포지션으로 가격이 급락하리라 보고 전부를 걸었지만, 시장이 상승으로 방향을 틀면서 그녀에게 불리하게 작용했다.

  • 가계비를 가져갔다는 고백 (4화)

    쿠루미의 아버지는 집안 생활비가 없어진 것을 알아채고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으름장을 놓았다. 쿠루미는 어머니가 잃은 2천만 엔을 외환 거래로 되찾으려고 그 돈을 가져갔다고 털어놓았다. 아버지는 거래를 그만두라고 간곡히 부탁했고, 쿠루미는 거래에서 손을 떼고 평범한 일로 돈을 벌기로 마음먹었다.

    모치코는 쿠루미의 은퇴를 받아들이면서도, 석 달 만에 30만 엔을 210만 엔으로 불렸다는 이야기를 들은 초보자 메부키를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다. 쿠루미는 내키지 않았지만 결국 승낙했고, 메부키를 위한 첫 외환 수업을 준비하게 되었다.

  • 메부키의 초기 수익과 커져 가는 자신감 (5화)

    가격이 떨어지는 동안 메부키는 쿠루미의 지시를 따라 이익을 낸 거래를 청산했고, 이후 야스코에게 약 15만 엔을 벌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 방법이 확실한 승리라고 단언했지만, 아무것도 벌지 못한 쿠루미는 답답함만 안게 되었다. 메부키의 이런 자신감은 점점 커지는 고레버리지 거래의 발판이 되었다.

    자신의 직감을 의심하던 쿠루미는 상승을 예측했고, 메부키가 연 롱 포지션은 그 예측대로 움직였다. 메부키는 계좌가 50만 엔을 넘었으며 다음 달에는 100만 엔에 이를 수도 있다고 발표했고, 쿠루미의 예측에 대한 그녀의 의존은 더 깊어졌다.

  • 파운드-달러 레버리지 거래 손실 (6화)

    메부키는 학비를 빨리 벌고 싶은 마음에 약 246배의 레버리지를 걸고 파운드/달러 100랏을 사들였다. 총재가 금리를 올리는 데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자 파운드 매도세가 빨라졌고, 손실은 빚을 걱정할 만큼 불어났다. 그녀는 가족에게 손실이 10만 엔 정도에 그쳤다고 거짓말을 했다.

  • 달러/엔 숏에 묶인 등록금 저축 (6화)

    학비로 모아 둔 60만 엔은 연간 고점인 105엔에서 가격이 떨어질 것이라는 베팅과 함께 메부키의 달러/엔 숏에 묶였다. 하지만 가격은 오히려 올라 주간 종가가 107엔이 되었고, 메부키는 화가 나 그 숏에 10랏을 더 추가했다. 109.6엔까지만 올라도 학비로 모아 둔 돈이 전부 날아갈 처지였다.

인물 관계도

쿠루미의 아버지

쿠루미의 아버지는 원래 집을 떠나 먼 곳에서 일하고 있었으나, 근무지를 바꿔 집에서 출퇴근할 수 있도록 손을 써 두었다.

  • 통근 변화

    쿠루미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그는 집에서 출퇴근할 수 있도록 업무 배치를 바꾸었다.

  • 쿠루미 (가족, 호감)

    그는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딸에게 외환 거래 없이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일러둔 적이 있다.

  • 쿠루미의 어머니 (가족, 중립)

    집을 떠나 먼 곳에서 일하던 그에게 FX 손실을 숨긴 채 세상을 떠난 아내. 아내가 세상을 떠난 뒤로 그는 매달 말 집에 현금을 모아 왔다.

모치코

쿠루미의 포지션을 지켜보며 속으로는 그녀의 탐욕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성공을 시기하는 친구

쿠루미의 거래 복귀를 반기며, 쿠루미가 대부분 빗나가는 메부키의 예측과 반대로 거래한다는 말을 듣고 서로를 이용하는 두 사람의 관계가 건전하다고 말하는 트레이더

  • 기대했던 변동성

    더 변동성이 큰 시장을 원했기에 가격이 94엔 아래로 하향 돌파하기를 바랐다

  • 속으로 품은 시기

    모치코는 쿠루미가 추가 자금을 마련한 것이 아닌지 의심했다. 겉으로는 축하했지만, 쿠루미의 이익을 못마땅해했다.

  • 은퇴에 대한 입장

    쿠루미가 억만장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한편, 거래는 돈만 걸린 전장일 뿐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 쿠루미 (친구, 동료, 계약, 복합)

    모치코가 안부를 확인하려고 전화하는 친구. 모치코는 속으로 그녀를 탐욕스럽다고 평가하며 그 성공을 시기한다.

    쿠루미가 대부분 틀리는 메부키의 예측과 반대로 거래한다고 설명하자 모치코는 이를 반긴다. 서로를 이용하는 건 건전한 관계라면서 자신도 쿠루미를 이용할 생각이라고 반쯤 인정한다. 쿠루미가 자신도 모치코를 이용하겠다고 하자, 모치코는 어디 한번 해보라고 말한다.

쿠루미

중학교 시절 어머니가 외환 거래로 2천만 엔을 잃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소녀는, 자신이 직접 거래해 그 돈을 되찾기로 결심한다.

그녀는 40랏 규모의 매도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었고, 유로/달러에서 43만 엔의 수익을 내고 있었다. 메부키와 동맹을 맺는 데 동의했지만, 파운드를 사기보다는 기다리는 쪽을 택했다. 그런데 파운드가 오르자 신중했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았다.

  • 손실을 되찾겠다는 다짐

    어머니가 자살로 추정되는 죽음을 맞은 뒤, 그녀는 자신의 노력으로 그런 일을 막을 수 있었음을 증명하겠다고 다짐한다. 그리고 훗날 30만 엔의 저축을 밑천 삼아 거래에 뛰어든다.

  • 아버지에게 한 고백

    그녀는 어머니가 잃은 2천만 엔을 되찾기 위해 집안 돈에 손을 댔다고 인정했다. 그리고 총수익이 180만 엔이었다고 밝혔다.

  • 그만두겠다는 결심

    그녀는 그만둬야 한다고 거듭 자신을 타일렀지만, 이후 성공적인 거래를 지켜본 뒤에는 다시 유혹과 씨름해야 했다.

  • 거래 자세

    메부키는 파운드가 오를 것으로 예상했지만, 쿠루미는 매수하기보다 기다리기를 택했다.

  • 쿠루미의 아버지 (가족, 호감)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아버지는 근무지를 바꿔 집에서 출퇴근하게 되었고, 그녀에게 거래에 손대지 않아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일러 주었다.

  • 모치코 (친구, 계약, 복합)

    포지션을 확인하려고 전화해 결과를 직접 확인해 보라고 재촉하는 친구

    서로 이용하는 관계를 받아들이고, 그렇다면 자기도 모치코를 이용하겠다고 맞받는다.

  • 메부키 (사제, 계약, 복합)

    그녀에게 거래를 가르치기로 마지못해 동의하면서, 메부키가 자신의 결정과 손실에 전적으로 책임을 진다고 경고했다.

    메부키가 제안한 동맹에 동의했다. 이후 메부키는 수익을 놓친 것을 쿠루미의 신중함 탓으로 돌렸다.

  • 쿠루미의 어머니 (가족, 복합)

    FX로 2천만 엔을 잃고 세상을 떠난 어머니. 손실을 탓하며 다투기도 했지만, 쿠루미는 자신이 애썼다면 어머니가 죽지 않았음을 증명하려고 FX에 나선다. 어머니가 주로 거래하던 호주달러/엔에서 궁지에 몰리자, 모녀가 나란히 질 수는 없다며 버틴다. 청산당했다고 믿은 밤에는 자신도 어머니와 똑같다며 무너진다.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잃은 2천만 엔을 되찾으려고 거래해 왔다고 털어놓지만, 아버지는 왜 네가 엄마의 실패를 되찾아야 하느냐고 되묻는다. 그 뒤에도 2천만 엔을 되찾으려고 살아왔다고 되뇐다.

메부키

최대 레버리지 500배의 해외 외환 계좌를 개설한 초보 트레이더로, 일하지 않고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

저녁 식사비만 벌겠다고 다짐하고 외환 거래에 돌아왔지만, 결국 등록금으로 모아 둔 돈까지 레버리지 거래에 쏟아부었다. 가족에게는 손실을 속였고, 장학금을 쓰는 방안까지 고민했다.

  • 학비 부담

    4학년 등록금을 내기로 한 약속을 마지못해 인정했고, 그 비용이 부담되지 않을 만큼 돈을 벌기로 마음먹었다.

  • 숨겨진 손실

    가족이 걱정하지 않도록 10만 엔 정도만 잃었다고 거짓말했다.

  • 쿠루미 (사제, 계약, 복합)

    모치코가 쿠루미에게 메부키를 가르쳐 달라고 부탁한 뒤 쿠루미에게 거래를 배운다. 쿠루미는 거래의 위험은 메부키가 스스로 감수해야 하며 손실이 나더라도 쿠루미를 탓할 수 없다고 경고했고, 메부키는 이를 받아들였다.

    메부키는 모치코를 따라잡기 위해 쿠루미에게 동맹을 제안했다. 그러나 놓친 수익을 두고는 쿠루미의 신중함을 탓했다.

  • 모치코 (친구, 중립)

    메부키에게 불로소득을 얻는 지름길이라며 외환 거래를 소개한 친구

    거래 성적에서 모치코를 따라잡는 것을 목표로 한다.

쿠루미의 어머니

쿠루미가 중학생일 때 FX로 2천만 엔을 잃은 어머니. 손실을 남편에게 숨긴 채 일을 나가 돈을 메우려 했지만, 남편이 집에 돌아오는 날 투신자살로 추정되는 죽음을 맞는다.

  • FX로 잃은 2천만 엔

    집에서 FX 거래를 하다 2천만 엔을 잃었다. 반드시 오른다는 말을 들었다며 자기 탓이 아니라고 했다.

  • 남편 몰래 메우려 한 손실

    쿠루미에게 아버지에게는 비밀로 해 달라고 부탁하고, 이건 자기 책임이라며 일을 나가기 시작해 갈수록 늦게 귀가했다.

  • 남편이 돌아오는 날

    돈을 되찾아 주겠다는 쿠루미에게 무리라고 했다가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냐는 말을 듣고 사과했다. 쿠루미가 장을 보러 나간 사이 집을 떠났고, 그날 투신자살로 추정되는 죽음을 맞았다.

  • 주로 거래한 통화

    주로 거래하던 통화는 호주달러였다. 쿠루미에 따르면 어머니가 거래하던 시절 호주달러/엔은 90엔대에서 50엔대까지 떨어졌다.

  • 쿠루미 (가족, 호감)

    FX 손실을 들킨 뒤 아버지에게는 비밀로 해 달라고 부탁한 딸. 같이 일하겠다는 딸을 말리며 공부에 전념하라고 했고, 산수가 서툴다며 딸에게 가르쳐 달라고 하곤 했다.

    회상 속에서 그림을 그리던 어린 쿠루미에게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묻는다.

  • 쿠루미의 아버지 (가족, 중립)

    집을 떠나 먼 곳에서 일하던 남편. FX 손실을 그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숨겼다.

야스코

디자이너를 꿈꾸는 메부키의 이웃이자 동갑 친구. 메부키가 외환 거래를 하는 데 반대해 나쁜 선배에게서 떼어 놓겠다며 대학까지 찾아오지만, 결국 낮은 레버리지와 변동이 작은 통화로만 하겠다며 자기도 거래에 뛰어든다.

  • 메부키에게 한 경고

    오락실에 가던 길에 메부키와 마주쳐 함께 간 뒤, 외환 거래를 시작한 메부키를 나무라며 높은 레버리지와 변동이 심한 파운드의 위험을 경고했다.

  • 경쟁 합류

    자기소개를 하며 메부키가 버는 돈이 부럽다고 털어놓고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꿈을 밝힌 뒤, 낮은 레버리지와 변동이 작은 통화로만 거래하기로 했다.

  • 메부키 (친구, 복합)

    이웃에 사는 동갑 친구. 외환 거래를 시작한 메부키를 나무라며 높은 레버리지와 변동이 심한 파운드의 위험을 경고한다. 메부키가 번 돈을 보고 부럽다고 털어놓은 뒤, 낮은 레버리지로 메부키의 부자 되기 경쟁에 합류한다.

세계관 메모

  • 해외 FX 업체의 극단적인 레버리지

    해외 FX 업체는 거래에 매우 높은 레버리지를 허용하는데, 이는 사실상 도박이나 다름없다고 평가된다.

  • 자동 강제 청산 규칙

    FX 업체는 손실이 커져 증거금이 업체가 정한 수준 아래로 떨어지면 트레이더의 포지션을 자동으로 청산한다. 이는 투자자가 지나친 손실을 입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한 장치다.

전투 기록

메부키는 학비로 모아 둔 돈을 달러/엔 숏에 넣었지만, 시장이 오르면서 포지션은 계속 그녀에게 불리하게 움직였다. 에피소드가 끝날 때까지도 그 포지션은 청산되지 않은 채 남아 있었다.

유로-달러 반전 숏

손실 중인 롱 포지션의 전면 숏 전환 · 6화~ (진행 중)

장소: 외환시장 (유로/달러)

발단: 메부키는 자본이 거의 없었지만, 유로/달러 환율이 예측 가능하게 움직일 것이라고 믿고 한 랏을 매수했다.

메부키 대 유로/달러 시장

  • 메부키 — 트레이더: 메부키
  • 시장 — 상대방: 유로/달러 시장

결과: 에피소드가 끝날 때까지 사태는 해결되지 않았다. 반전이 일어난 뒤에도 가격은 계속 떨어졌다.

파운드-달러 레버리지 거래

영국 중앙은행을 상대로 한 100랏 · 6화

장소: 외환 시장 (파운드/달러)

발단: 메부키는 놓친 수익을 쿠루미의 신중함 탓으로 돌리며, 학비를 빨리 벌기 위해 100랏을 사들였다.

메부키 대 파운드/달러 시장

  • 메부키 — 트레이더: 메부키
  • 시장 — 상대방: 파운드/달러 시장, 영국 중앙은행 총재의 발언

결과: 큰 손실이 났다. 총재의 발언으로 파운드 매도세가 거세지면서, 메부키의 포지션은 불리한 방향으로 움직였다.

영향

  • 메부키는 손실의 규모에 대해 가족에게 거짓말을 했다.
  • 메부키는 남은 장학금을 쓸지 고민했다.

랠리에 역행하는 달러/엔 숏

숏 포지션에 투입한 학비 적립금 · 6화~ (진행 중)

장소: 외환 시장 (달러/엔)

발단: 메부키는 학비로 모아 둔 60만 엔을 걸었다. 올해의 고점인 105엔이 대량 매도를 촉발할 것으로 내다봤기 때문이다.

메부키 대 달러/엔 시장

  • 메부키 — 트레이더: 메부키
  • 시장 — 상대방: 달러/엔 시장

결과: 에피소드가 끝날 때까지 결론은 나지 않았다. 달러/엔은 한 주를 107엔에 마감했고, 메부키는 달러/엔 숏에 열 랏을 더 보탰다.

삽입곡 정리

  • FX Senshi Kurumi-chan (OP)
  • $・¥・€ (ED)